제가 2007년도 2월달에 졸업해서 생산직은 안 맞는 다고 해서 2번이나 자퇴하고

또 전산세무회계 학원을 다니다가 전산회계 2급 따고 전산회계 1급 공부하고 있어요

그런데 그러다가 2개월동안 경리직 하다가 짤리고 세무회계 사무실에서도 한 10일

동안 일해 짤리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사무보조 쪽으로

하고 싶어도 알아봐주지도 않고 세상살기 힘들다는 거 아는데 진짜 살기가 싫고

죽고 싶다는 생각박에 안들어요 제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얼른 제 직장을 가지고

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마음도 아프고 속상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뽑아주지도

않고 부천 쪽에서는 저를 인정해 주지가 않아요 부천에 사는데 정말 살기 싫고 세상

이 짜증나고 답답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

취업이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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